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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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31일 “학생 체벌, 필요한가?“를 주제로 제6회 청소년 토론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김포시차세대위원회가 주관하여 관내 12팀이 참가, 지난 23일 예선을 치른 촌철살인(장기고 정하영, 이지은, 조정희)팀과 MIRage(김포고 차정인, 박동혁, 장미찬)팀이 열띤 찬․반 토론을 벌였다.
교차조사식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교권과 타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찬성의견을 제시한 MIRage팀에 반대하며, 체벌은 폭력이고 이를 대체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 촌철살인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에 상장과 상품이 전달됐다.
상대팀을 존중하며 진지한 자세로 토론에 임한 토론자들은“토론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함에 있어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한편, 김포시차세대위원회는 김포시청 소속 청소년 정책 자문기구로 올 해 13기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