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 숭실석좌강좌를 통해 한국을 찾는다.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토마스 프레이를 초청해 오는 15일(목) 오후 7시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제4회 숭실석좌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학 분야 최고의 석학이자, 미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학 싱크탱크 다빈치연구소 소장과 세계미래학회가 발간하는 격월간지 ‘퓨처리스트(The Futurist)'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2030년에는 20억 개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파격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토마스 프레이는 이날 숭실대에서 ‘떠오르는 미래의 기술과 일자리들(Future Emerging Technologies and Jobs)’이라는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숭실석좌강좌는 동문기업인 당근영어(대표 노상충)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4년에는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를 초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