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결핵 조기발견으로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결핵 흉부엑스선 이동검진을 15일까지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이동검진팀과 함께 하는 이번 이동검진은 의료이용 접근이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과 오·벽지 주민,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결핵 이동검진 후 서천군보건소에서는 유소견자에게 2차 검진(객담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핵환자 발견 시에는 환자등록 및 치료, 복약상담, 복약확인 등 완치될 때까지 적극적인 결핵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결핵확산 방지를 위해 거동불편 및 와상환자가 많은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에 대한 결핵 이동검진 및 중·고등학생 이동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나성구 예방의약팀장은 “이번 취약계층 결핵 이동검진으로 결핵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로의 결핵전파차단 및 군민보건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