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2일 간부공무원 및 사업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 및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에서 정책동행 현장토론을 개최했다.
서천군의 정책동행 현장토론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 중 군민에게 추진 상황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거나 부서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천군 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은 마서면 일원에 총사업비 20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의 서천국민체육센터와 함께 서천군 생활체육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장항국가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장항읍과 마서면 일원에 총 사업비 3,550억원을 투입해 2018년 분양을 목표로 연약지반 처리공사를 시행 중에 있다.
이날 현장 토론에서는 사업진행상황 점검과 함께 2017년 충청남도 도민 생활체육대회와 2019년 충청남도 도민 체육대회에 대비한 준비 사항과 기업유치 및 국립생태원 등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노박래 군수는 “종합운동장과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서천군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중대한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사업 시행 효과를 군민 여러분이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