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5일 서래야 쌀 생산단지 참여 농업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16년도 서래야 쌀 생산단지 참여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림과 친환경농업팀의 주도 아래. 서천군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서래야 쌀 육성정책. 녹비작물(헤어리베치) 재배 및 월동해충 방제 요령. 삼광벼 재배 매뉴얼 및 서래야 친환경농업 교육. 친환경인증 및 사후관리 요령. 삼광벼 건조·보관 요령 및 서래야 쌀 유통 등 서래야 쌀 생산단지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두고 진행되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래야쌀은 수도권 친환경 급식시장과 전국 롯데마트에 납품되고 있고 유럽, 미주, 호주에 이어 올해부터는 중국 수출에도 나서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기는 어려우나 잃는 것은 한순간이므로 서래야 쌀의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교육 참가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은 쌀 품질의 고급화와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현재 100% 블록화된 475㏊ 규모 16개 단지의 친환경 서래야 쌀 재배단지와 475㏊ 규모 11개 단지의 일반 서래야 쌀 재배단지를 조성해 고품질 서래야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미주와 유럽, 호주에 이어 지난 1월부터는 국내최초로 중국에 쌀을 수출하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래야 쌀 생산단지의 철저한 관리와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농사체험활동을 실시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 서대문구, 노원구, 관악구, 은평구, 서울시학교급식센터, 수원시 등 수도권 학교급식 시장을 석권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