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구권환)는 지난 8일 문예의 전당 소강당 2층 교육실에서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03년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출범한 푸른서천21추진협의회가 2016년 3월10일자로 푸른서천21추진협의회 설치 및 지원조례가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지원조례로 개정됨에 따라 기구명칭변경과 함께 총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올해 새롭게 서천지속협으로 명칭이 바뀌는 푸른서천21협의회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군수는 “2016년은 전 세계 193개국이 2030년까지 15년 동안 추진할 새로운 과제로 채택한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해”라며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해 신기후체제인 Post 2020에 대응하고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03년 주민, 기업, 전문가, 민간단체 및 행정기관이 상호 협력해 설립했으며 서천군의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지역의제21 활동 유공으로 충청남도 도지사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