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판교중학교 학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 직업을 체험 운영장면
노원래
자치행정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진로교육을 위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며 “이번 직업체험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