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충남도가 올해 추진 중인 수출 지원 정책 사업 점검과 수출 환경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도내 수출기업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도는 충남 온라인 수출 지원 시스템(http://cntrade.kr) 내에 ‘의견소통’란을 개설, 1일부터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견소통란은 연초부터 지속된 녹록치 않은 수출 환경을 재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출 현장 활동 지원, 수출 시 어려운 점에 대한 의견을 상시적으로 수렴해 수출 지원 정책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개설했다.
이용은 충남 온라인 수출 지원 시스템 회원 가입 후, 의견소통란에서 수출 시 어려운 점이나 수출 지원 사업의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등록하면 된다.
이동순 도 기업통상교류과장은 “이번에 개설한 의견소통란을 통해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수출 행정에 반영해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도는 한편 이달 한 달 동안 도내 수출 지원 시책 사업 참여 기업을 찾아 수출 환경을 점검하고, 수출난 타개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수출 지원 행정을 펴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