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7일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의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짬내어 걷기 좋은날’ 이동 홍보관을 종천농공단지에서 운영했다.
‘짬내어 걷기 좋은 날’ 홍보관은 올바르게 걷기 상담, 저나트륨 및 칼라푸드 식습관 상담, 내혈관숫자 알기, 금연 상담, 자살예방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22개팀이 소규모 동아리를 결성하여 자율적으로 짬내어 걷기를 실시 하고 특히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걷기 운동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산업체와 손 잡고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이춘복 건강증진팀장은 “질병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할 때 미리 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건강관리에 취약한 중장년층 특히 직장인을 대상으로 가장 무리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짬내어 걷기‘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주민의 건강을 위해 더욱 더 걷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