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정책의 올바른 정착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것으로 이경하
연구원(충남여성정책개발원)을 강사로 초빙했다.
교육에서는 양성평등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성별영향분석평가 개념의 이해,
분석기법,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성인지 관점과 성별영향분석평가의 필요성 및 지표이해 실무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각종 정책과 사업에 대하여 여성과 남성의 특성, 사회적, 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함으로써 군 정책의 성 평등 실현에 기여 할 수 있는 성별 영향분석 평가 및 성인지 제도의 전반적인 이해 증진을 위해
추진했다.
구남신 사회복지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성별영향분석평가제도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각종
정책 수립 및 시행 시 양성평등을 실현하여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한 서천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별영향분석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정부의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함으로써 정부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