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전재순 서천화력본부장은 “올해 1호점을 오픈하여 지역사회와 희망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2호점 뿐만 아니라
서천 지역 소외계층 주거 및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