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여수시 충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나눔천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충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자투리땅에서 고구마를 수확해 지역 경로당 10개소에 고구마 10kg씩을 나눠줬으며, 부녀회는 지난 24일 80여개의 고추장을 만들어 홀로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정성이 담긴 맛있는 고추장을 배부했다.
충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매년 감자, 고구마, 고추장 등의 나눔 행사를 통해 충무동의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김성복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옹기종기 모여 고구마를 구워 드실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고, 경로당 청소를 비롯해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도와드릴 일들은 없는지 항상 생각하게 된다”고 전했다.
서금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을 전달해 더불어 사는 충무동이 되고 있는 것 같아 큰 행복감을 느낀다”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충무동을 만들기 위해 나눔활동 등에 더욱 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하봉영 충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따뜻한 정이 넘쳐 주민 모두가 행복한 충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