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포시와 김포빅데이터(주)는 지난 22일 시민이 편하고 행복한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관련 부서 및 기관, 각종 위원회, 관내․외 기업인들을 초청하여 「김포 스마트시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김포시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도시철도 건설의 영향으로 급격한 인구의 증가와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일찍부터 도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스마트 도시 구축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그 동안의 성과와 2017년도 스마트시티 건설의 본격적인 사업진행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도약의 계기로 추진됐으며, 시의 정책방향과 비전, 사업추진 계획을 각 분야 관계자,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밀접한 협업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 융합기술 등 스마트도시에 적용될 기술 보유업체들이 다수 참가, 김포시에 특화된 3대 구축모델(에너지 관리, 친환경 물관리, 연계형 교통)에 맞추어, ‘스마트 가로등 사업’ 등 관련업체의 사업계획 발표와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참가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이끌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첨단 ICT 융합기술에 기반한 각 분야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김포 스마트시티 구축과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