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여수지역 MICE 관계자들이 내년도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 확대와 대형 컨벤션 확충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회의에는 여수상공회의소, 한국관광공사 전남지사, 컨벤션 시설 운영자 등 지역 MICE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여수시의 MICE 산업 성장을 높게 평가하며, 내년에는 질적 성장에도 노력해야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했다.
그 방안으로는 MICE 행사 인센티브 지원 확대, 대형 컨벤션 시설 확충 노력 등이 꼽혔다.
시 관계자는 “새해에는 지속가능 섬 관광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 해양관광도시 이미지에 맞는 특화 MICE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국제적인 MICE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수시에서는 1천여 건의 MICE 행사가 열려 총 42만6000여 명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