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여수시가 ‘활력 있는 어촌 만들기’를 목표로 차별화된 귀어 시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귀어 시책은 귀어인 어업생산기반 지원, 귀어 정착금 지원,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등 3개다.
귀어인 어업생산기반 지원사업은 신규 귀어가를 위한 시책이다. 신규 귀어가가 어선·어구·어업기자재 구입이나 종묘입식을 할 수 있도록 어가 5세대를 선정해 세대당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귀어 정착금 지원은 어촌에 귀어한 후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가에 월 30만 원을 1년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7세대다.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은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사업 혜택도 볼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어선어업·양식어업·수산물가공·유통업 등 창업비용은 최대 3억 원, 주택 마련은 최대 5000만 원까지 정부융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시 수산경영과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시 관계자는 “어촌에서 새로운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이나 어업생산기반을 넓히고자 하는 어업인은 기한 내 꼭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