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 읍면 청년회장 및 청년들로 구성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청년포럼” 30여명은 6월 5일 19시(군청앞 광장)에 6.13 지방선거 군수 선거와 관련해 우리의 안식처가 부패로 얼룩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고길호 후보 지지선언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날 군정에서, “감언이설의 정책 뒤편에서 측근만 배불리는신안, 공사업체의 선정이 보이지 않은 검은손에 따라 결정되는 신안, 군민 모두가 아닌 일부만이 특혜를 독점 받는 신안, 업무적 역량이 아닌 돈의 무게로 승진이 결정되는 신안”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정의의 역사가 우리를 통하여 지속되기를 희망한다.
“고도 밝혔으며고길호 군수 후보는 “평생을 신안에서 우리와 함께 머물며, 우리의 고충을, 우리의 아픔을 살펴 주었고 지난 민선6기에서도 누적된 부채를 일소하고, 청렴한 신안을 만들었고, 신안의 미래도약 100년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약자의 편에 서 주었고, 육상풍력을 반대하는 등 업체의 이익이 아닌 주민의 편안을 살펴주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안의 발전이 정의와 청렴의 건전한 토양위에 있기를 바라며, 민선6기 청렴하게 군정을 이끌어 오신 고길호 후보가 군민으로부터 선택 받아 반드시 진실이 승리 한다.“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신안군 청년포럼은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