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안산시청)안산시 상록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3종(뮤직팡팡 음악놀이, 오감발달 통합놀이, 엄마랑 아기랑 책놀이)의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생애초기부터 아기들이 책과 함께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이다.
안산시 북스타트 사업은 관내 거주 생후 3개월~3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부모와 아기가 모두 도서관회원증이 있어야 하며, 회원증은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후 가까운 도서관으로 부모가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지고 방문하면 즉시 발급된다.
북스타트 회원에 가입하면 영유아 그림책 2권, 가이드북, 손수건(생후3-24개월), 크레파스와 스케치북(생후25-36개월)등이 들어있는 꾸러미 가방을 무료로 나눠주고, 후속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