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차명숙)는 7월 26일 아이러브맘카페에서 100여명의 영유아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바닷속 친구들과 신나는 오감놀이’를 주제로 가족파티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움직이는 신체동화 공연과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낚시 놀이, 바닷 속 건너기, 상어 먹이 주기 등의 놀이 프로그램 등 부모와 자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간식을 먹은 후 남은 일회용 용기를 물고기 집으로 꾸며 가정마다 금붕어와 먹이, 바이오 샌드를 제공해 가정에서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자녀에게 자원재활용의 의미와 환경에 대한 의미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들과 지내기 힘들었다”며 “저녁시간에 물고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가족이 모두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명숙 의정부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에 조·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