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진에어)진에어가 '면허취소'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으로는 업계 1위 제주항공을 따돌리고 선두로 올라섰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한 59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63억원으로 작년보다 19% 늘었고, 순이익은 413억원으로 23% 증가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하반기 전망과 계획에 대해 "여객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유가 및 환율 등 대외환경 주시하며 대응 예정"이라면서 "차세대 여객 서비스 시스템 도입에 따른 부대수입 증대, 비용절감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