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진주시청)진주시는 8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5일 동안 시청1층 로비에서 ‘2017년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순회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대상은 2017년도에 경상남도 각 시·군에서 준공된 단독주택 중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40개 주택으로 진주시 소재의 단독주택도 4개소가 포함되어 있다.
시군별로 순회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우수주택별 전경사진, 도면, 건축비, 설계자 등을 상세히 소개하여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에게 최신 건축자재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궁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청을 방문할 경우 우수주택 전경사진과 간략한 도면, 외부마감재, 공사비 등이 표시된 작품 패널을 관람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우수주택의 정보가 궁금할 경우에는 [경상남도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 → 도시/교통/건설 → 건축정보 → 건축자료실 → 우수주택 코너]에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선정된 경상남도 우수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아름다운 주택 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