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제주자치도청)현재 관내 연근해 어선어업에서 수협에 위판한 어종별 수산물 위판실적을 분석한 결과 위판량 및 위판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에 따르면 관내 3개 수협에 위판된 어종별 위판실적은 10,857톤 ․ 852억원으로 전년동기 8,458톤 ․ 689억원 대비 위판량은 28%, 위판액은 2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어종별 위판실적을 살펴보면, 갈치는 3,616톤 ․ 395억원으로 전년동기(2,451톤 ‧ 322억원) 대비 위판량은 47%, 위판액은 22% 증가
참조기는 345톤 ․ 78억원으로 전년동기(102톤 ‧ 20억원) 대비 위판량은 238%, 위판액은 289% 증가
옥돔은 379톤 ․ 68억원으로 전년동기(532톤 ‧ 81억원) 대비 위판량은 28%, 위판액은 15% 감소
고등어 등 기타 어종의 경우 4,169톤 ․ 260억원으로 전년동기(3,857톤 ‧ 235억원) 대비 위판량 8%, 위판액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획량 증가요인은 중국 EEZ 수역(29도 이남)을 중심으로 갈치어장 형성 및 제주연근해 참조기·고등어 어장 형성에 따른 어획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연안해역을 중심으로 연안어선의 갈치채낚기 조업이 지속되고, 8월 10일 참조기 금어기 종료 후 본격적인 참조기 조업이 전망됨에 따라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를 통한 해양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