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강릉시는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소관 부서별 대응태세를 마련하는 등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먼저 김한근 강릉시장은 23~24일 2일간 태풍 솔릭으로 인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주문진 우암천, 남산지구 등 상습침수지역과 재해위험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또한 강릉시는 각 부서별로 침수 및 산사태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관시설물 및 각종 인허가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농업·어업·수산업 피해 예방 조치 및 홍보를 실시하고, 읍면동에서는 상습침수 지역 예찰, 수방자재 점검 등 사전 대비태세에 돌입했다.
한편 강릉시 지역자율방재단 30여 명은 태풍으로 인한 내수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모래마대 7.5톤을 사전에 제작해 침수 우려 지역으로 전진 배치한다.
강릉시는 22일 시장 주재, 17개 협업 부서장 및 21개 읍면동장 참석 하에 태풍 대책회의를 실시하며, 이번 회의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부서별 대응과 재난대비 각종 준비태세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