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맞손을 잡는다.
대전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공동으로 ‘문화도시 추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대전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한 지 3개월 만에 대전시와 자치구가 문화협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문화도시의 추진방향이 시와 자치구 간 문화협업을 기초로, 전문가와 지역주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중심․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로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문화도시 지정은 물론 향후 지역문화의 질적 향상에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문화도시 지정’은 전국의 광역시도 및 지자체 15개 기관 이상이 준비 중으로, 문체부는 2019년 5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8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실시하고, 29일 문체부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