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성남시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오는 8월 25일과 26일 가평군 청평면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남에 사는 가족 단위 북한이탈주민 24명이 참여해 1박 2일간 워터파크와 수상레저 체험, 바비큐 파티 등을 한다.
가족 간 웃고 즐기면서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한국에 사는 북한이탈주민은 3만여 명이며, 이 중 성남지역 거주자는 441명이다.
성남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매년 문화체험과 체육대회 개최, 운전면허·자격증 응시 수수료 지원, 취업 교육 등 지원책을 다양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