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보건의료원(원장 김병탁)에서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야간 운동교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보건의료원 2층 체력단련실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거나 체지방률이 높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2개월씩 3기로 나누어 전문 운동처방사의 지도와 운동기구를 이용한 1:1 맞춤형 운동으로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여 진행 중이다.
특히 각 단계별로 맞춤 스트레칭, 근력 강화운동, 식단조절관리 등을 구성해 체중조절과 근력 및 골밀도 증가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 프로그램을 전후해 체성분을 측정하고 대사증후군 검사(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를 실시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병탁 원장은 “야간 운동교실은 각자의 신체 상태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을 처방함으로써 적정 체중 유지는 물론 전반적인 신체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 이라며 “향후에도 보건의료원에서 실시하는 건강증진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