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 (사진=대한민국축구협회 인스타그램)한국 축구 대표팀이 연장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승우가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댓글을 남겼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가 열렸다.
황의조는 5분, 35분, 75분에 골을 기록했으며 연장 후반 결승골을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독보적 활약을 펼쳤다.
사실상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4-3 우즈베키스탄.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이겨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정상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이승우는 “갓의조”(GOD+황의조)란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