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센터는 100대 국정과제인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만들어진 시설로 총사업비 10 억원
으로 보건의료원 부지를 활용하여 연면적 437㎡, 지상 2층 철근 콘크리트조로 신축하였다.
센터 1층엔 치매 검진실, 진료실, 사무실, 2층은 가족카페, 프로그램실 및 가족교실을 완비
하여 치매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치매예방, 상담 및 조기진단, 보건ㆍ복지자원
연계 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
하고자 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군 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하여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치
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강화를 위해 대상자를 집중관리 운
영하여 "치매 없는 행복한 구례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상담은 1899-9988 치매상담콜센터에서 24시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