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군은 자전거와 자동차가 같이 사용하고 있는 자전거 우선도로가 7개 노선 35.87km(구
례 논곡리 곡성경계 ↔ 간전 중대리 하동 경계)로 자전거 이용자들이 항상 위험에 노
출되고 있어서 위험도로로 판단되는 구간에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하고 보행자들의 통행 여건도 개선할 계획이다.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된 섬진강 제방도로 4.9km(사성암 주차장 ↔ 문척 월평마을)
에 대해서는 차량과 자전거의 통행량을 조사한 후 차량 통행량이 적을 경우 차량을
통제하고 자전거와 보행자의 겸용도로로 지정하여 자전거 이용자와 관광객의 편리성
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구례군의 자전거 도로는 10개 구간에 48.02㎞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1개 노선 6.
32km,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1개 노선 5.1km, 자전거전용차로 1개 노선 0.73km, 자전
거우선도로(자전거와 자동차가 같이 사용하고 있는 도로) 7개 노선 35.87km에 달한다.
구례군은 이번 자전거 통행량 조사와 병행하여 2018년 9월28일부터 시행된 자전거 운
전자와 동승자의 안전모 의무착용과 같은 날 시행된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에 대해 캠
페인을 함께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13일 구례 5일 시장에서 구례군 자전거 협회와 합
동으로 안전모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경제과 박병수 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자전거 위험도로의 환경을 개선하고 자
전거 이용자의 편리성을 도모하는 한편 자전거 관광 여건을 꾸준히 발굴 정비하여 군
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