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군산시청(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변화하는 도시여건을 고려한 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목표연도 2040년의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시군 단위 최상위 공간계획으로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년 단위의 장기적인 도시 발전방향과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정책적・종합적인 계획이다. 시는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8억원 규모로 용역을 발주했으며, 이르면 1월 용역업체 선정 및 용역이 착수될 예정이다.
도시기본계획 수립방향은 기존 2020년 도시기본계획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그동안의 확장적 개발중심에서 압축적 재생・관리 차원의 정책으로 전환하며 인구 구조변화, 저성장, 4차 산업혁명 등 시대변화의 트렌드를 반영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시정방침인‘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바탕으로 원도심을 포함한 도심의 균형 잡힌 도시계획을 추구할 계획이다.
올해 초 용역이 착수되면 올해 말까지 새로운 도시기본계획(안)을 마련해 주민공청회와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등을 거쳐 2020년 말까지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계획 수립 시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