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고흥군, 동계전지훈련 적지로 우뚝 서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019시즌 동계전지훈련 기간을 맞이하여 축구, 야구, 배드민턴, 역도팀 등 총 45개팀 1,400여명이 참가하여 3월초까지 동계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 결정전을 갖는 등 동계전지 훈련장소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이번 동계전지훈련은 대한민국 유명 축구스타들이 훈련장에 깜짝 방문, 화제를 낳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지난 17일에는 대한민국 축구영웅 차범근 감독이 방문하여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해 주었으며, 22일에는 고흥군 출신인 한·일 월드컵 축구스타 김태영 코치가 방문하여 훈련에 한참 중인 선수들에게 즉석에서 사인은 물론 드리볼 등 기본기를 가르쳐주어 자신감을 실어주었다.
고흥군은 온화한 기후, 풍부한 먹거리와 더불어 박지성 공설운동장, 김태영 축구장, 팔영체육관, 김일체육관, 도화 베이스볼파크, 수덕야구장과 거금야구장 등 잘 갖춰진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마다 동계전지훈련 팀이 증가 추세에 있다.
군 관계자는“전지훈련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더 많은 동계훈련 팀을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동계훈련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이번 동계전지훈련 팀 유치로 약 20억여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