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김포시는 외국인주민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김포시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양촌읍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1층에서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
다문화이주민+센터는 주관기관인 김포시와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각 기관의 다양한 업무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는 공간통합형 협업센터이다.
다문화이주민+센터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의 상담·통번역,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허가 등 법무부 체류관련 민원과 고용허가, 고용변경 신고 등 고용노동부 허가관련 민원 서비스를 민원인들에게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이자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이주민+센터를 통해 지자체, 법무부, 고용노동부의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제공됨으로써 관내 외국인주민 뿐만 아니라 사업자, 고용주 등 내국인의 편의까지 증진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여건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