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산하 단체 전직 회장 기소…정치권 후원금 내역 공소장에 적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통일교 산하 단체 천주평화연합(UPF) 전직 회장 송광석 씨의 공소장에 여야 전·현직 국회의원 11명이 후원금 수령자로 적시된 사실이 확인됐다.
검찰은 송 씨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통일교 관련 행사와 연계해 정치권 인사들에게 후원금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 씨는 개인 명의...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송귀근 고흥군수는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앞두고 수확이 한창인 마늘종 영농(수매) 현장을 찾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내수 경기 침체로 가격 하락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재배 농가 및 마늘종 수매장을 찾아 위문 격려하였다
이날 군수는 도덕면에 소재한 녹동농협 도덕지점과 가룡지점 등 2개소에서 실시되는 마늘종 수매현장을 방문, 마늘종 거래 현황과 이상 기온으로 인한 작황 부진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년 1,500톤(50억) 이상 수확되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는 마늘쫑이 농가소득 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있어 마늘종 수매장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드렸다.
그 동안 고흥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마늘 포전거래가 작년에 비해 저조하고 판로처 또한 불투명해져 전년대비 30%이상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확시기인 5월 중순부터는 모내기 등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일손부족까지 우려가 되어 대형 판매처 확보, 농촌일손 돕기, 대책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이처럼 힘든 시기에도 우리 농업인들이 잘 버텨줘서 고맙다”며 “다양한 농업시책과 마늘 판촉행사를 추진해 마늘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5. 7일부터 장아찌용 주대마늘 출하행사, GS리테일 매장 판촉행사, 롯데슈퍼 납품협의 등 마늘농가 돕기 판촉행사를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송귀근 고흥군수, 마늘재배 농가 현장 찾아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