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핵심 사업 예산 확보 및 정책 성과 보고
국회의원 이철규가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 발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 제정일인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 첫 회의 개최
충북도는 8일(월) 오후 2시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북 농업의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이하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의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후위기, 농촌인구 감소?고령화, 농산물 시장 개방 심화 등 급변하는 여건 속...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해병특검서 이뤄지는 첫 피의자 신분 조사로, 소환 통보 세 번 만에 성사됐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을 직접 보기는 어려울 전망.
해병특검 측은 안전 등을 고려해 지하주차장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을 출입시킬 계획이기 때문이다.
특검팀은 먼저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순직해병 사건 수사에 부당한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공수처 수사 대상에 오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의혹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 진술거부권을 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해병특검은 어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채 상병 순직 약 2년 4개월 만이다.
해병대 지휘관 4명도 함께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2023년 7월, 이들이 무리한 수색을 지시해 해병대원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고 판단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조사를 마친 뒤 수사외압 의혹 관련자들에 대한 기소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