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인천시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 이현순)는 동 협의체 연간사업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4종류의 밑반찬과 관내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동 협의체 위원들과 LH검단사업본부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2회에 걸쳐 밑반찬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취약계층의 안부 및 건강을 확인하고 있다.
이현순 민간위원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밑반찬을 지원받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관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순애 원당동장은 “올해도 밑반찬 지원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 및 LH검단사업본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계절김치 지원사업’, ‘냉난방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제공하며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