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세대 미만 공동주택까지 지원 확대… 주거환경 개선·재난안전 대응 강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을 50%에서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 사진=픽사베이 한편, 2025년 첫 운영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은 1기 교육생 19명을 배출하며, 스마트팜 분야 청년 전문 인력 양성의 초석을 마련했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