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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올해 소상공인 지원에 2121억원 투입
- 부산시가 올해 골목상권 살리기에 모두 2121억 원을 투입한다.부산시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대책인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위해 모두 22개 사업에 21...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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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박물관, 중학생 '창의체험프로그램' 무료 운영
- 부산시립박물관은 올해 중학생 역사원정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리고 부산’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학교 역사 동아리 ...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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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검, 채용비리 의혹’ 부산銀 추가 압수수색
- 부산은행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이 최근 부산은행 본점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13일 오후 추가로 압수 수색을 했다. 부산지검 특수부(김도균 ...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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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예술단 비상임단원 공개 채용
-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박인건)은 문화예술 창달의 주역이 될 창의적이고 유능한 시립예술단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비상임 단원 ...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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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중앙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등
- 부산시립중앙도서관(관장 김상식)은 생활 속 인문학 정착을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를 선정, ‘주제가 있는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부산...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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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실태조사 실시
- 부산지방병무청은 부산·울산 지역 5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실태조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복무기관 실태조사는 부적절한 복무...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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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창조센터 출범 3년 만에 255개 스타트업 발굴
- 부산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이후 3년간 255개 새싹기업(스타트업)을 선발·지원해 연 매출 990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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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 시행
- 부산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자 ‘2018년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 과제를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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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 지역 주민 난임치료 등에 나서
- 부산시한의사회(회장 오세형)는 “최근 중구와 해운대구, 기장군 등 부산시내 16개 구·군보건소와 한방을 통한 난임치료 및 치매예방관리 사업협약을 체결했...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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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신평동 담요공장서 화재… 전기누전 추정
- 7일 오후 6시 49분쯤 부산 사하구에 있는 담요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이날 사하구 하신번영로 일대 한 공장...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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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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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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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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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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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