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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 가을맞이 카드 제휴 이벤트 시작
-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부산면세점, 라마다앙코르호텔과 제휴해 부산은행 카드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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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관광정책조정회의, ‘크루즈 관광객 유치 방안’ 논의
- 부산시는 27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김규옥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크루즈 관련 유관기관 및 관련업계 대표. 교수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3분기 관광정...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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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금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생활문화센터 본격 운영
- 부산시는 27일 오후 북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금곡대로 466)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생...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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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다복동 맞춤형 복지사업' 탄력···복지차량 지원
- 부산시의 다복동 맞춤형 복지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부산시는 26일 오후 부산시민공원 옥외주차장에서 다복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복동 맞춤...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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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교권확립대토론회' 개최
- 부산에서 교권확립을 위한 대규모 토론회가 열린다.부산교육청은 26일 오후 2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스승 존중 분위기 조성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교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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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스타트업 발굴 위한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
- 부산시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부산은행 등과 함께 핀테크 아이디어 및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이번 공...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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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청, 시민과 경찰 소통위원회 발족
- 부산경찰청은 22일 오전 부산청 동백홀에서 시민·사회단체와 경찰 관계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과 경찰 소통위원회'를 발족, 1차 회의를 개최했다.소통...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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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부산드림결혼식' 다섯 번 째 부부 탄생
- 부산드림(Dream)결혼식을 올리는 다섯 번째 부부가 탄생한다.21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드림결혼식 다섯 번 째 주인공은 한의사로 재직 중인 A(35)씨 커플로 24일 ...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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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 부산시 수의사회와 업무협약체결
- 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부산시 수의사회(회장 천병훈)와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
-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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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 강서구 지역 농촌 봉사활동 구슬땀
-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19일 부산 강서구 강동동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농촌 봉사활동에서 에어부산 직원 약 20명은 수확 후 방치...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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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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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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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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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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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