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장 해수담수화 수돗물, 주민의사에 따라 선택적 공급
- 서병수 부산시장은 기장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에 따른 주민들 간의 갈등 해소와 물 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주민의 의사에 따라 원하는 주민에 한하여 해수담수화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 2016-12-19
-
- 부산 노숙인, 쪽방생활자 등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다! - 부산시, 저축 우수 노숙인 11명 포상 -
- 부산시는 노숙인시설 입소자, 쪽방생활자 및 쪽방생활 경험자 등 저축우수자를 대상으로 11명을 선발하여 자활장려를 위한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만 600여만 원을 저축해 저축왕으로 선...
- 2016-12-15
-
-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1,800명 고용 창출
- 부산시는 고용위기 극복과 청년 희망 만들기를 위한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 (이하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를 12월 16일(금)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
- 2016-12-15
-
- 서병수시장, 부전천 복원사업 현장 확인 및 ‘상인들과 현장대화’에 나선다
- 부산시는 부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설계용역을 마치고 이번 달 14일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6월30일 기본설계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부산진구청 대강당)를 시작으로 주민 설명회 4회,...
- 2016-12-13
-
- 부산시,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 차단대책 마련 ‘공개채용전환, 채용위원회’내년 1월 시행!
- 부산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 채용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조지부장 등의 인사권 개입 및 금품수수 등의 비리를 차단하기 위하여 운전기사 채용을 공개채용으로 전환하고 외부인사가 반드시 포함된 ‘인재...
- 2016-12-13
-
- - 2016년 기업유치 성과 역대 최대 실적 거양 - ‘98. 르노삼성이후 드디어 대기업 유치 성공
- 부산시는 올 한해 기업유치 및 경제분야 유치성과를 분석한 결과, 예년에 비해 많은 성과를 내었으며, 특히「기업유치」분야는 최근 10년 이래 최고의 성적을 냈다고 밝혔다. 먼저, 기업(기관)유치에 있...
- 2016-12-12
-
- 여성회관, 2016 자원봉사자 어울한마당 개최
- 부산시는 여성회관(관장 배일화)은 12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성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16 자원봉사자 어울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병...
- 2016-12-12
-
- 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규제개혁 토론회 열어
- 부산시는 12월 12일 오후 3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서병수 시장 주재로 기업체 대표와 시민, 규제개혁 관련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규제개혁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
- 2016-12-09
-
- 부산시, 올해 노인장기요양기관 7개소 인증
- 부산시와 (재)부산복지개발원(이하 복지개발원)은 노인인구 증가와 향후 복지 수요 증가에 대비해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인증사업은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운영 ...
- 2016-12-09
-
- 부산시, 부산미래과학자상 시상식 개최
-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이하 과기협)는 ‘제7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자를 확정하고 12월 9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거돈 과기협 공동이사장, ...
- 2016-12-08
-
-
중국 체류 탈북민, 의료 사각지대 여전
중국에 체류 중인 탈북민들은 불법체류 신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중증 질병에 걸려도 병원 진료와 입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지린성에 거주하는 탈북민 여성 A씨는 폐결핵과 우울증을 앓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신분증이 없어 병원 진료가 제한돼, 지인의 도움으로 비공식..
-
러시아 공습,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파괴…키이우 70% 정전
인도적 지원 물자를 배송하던 물류센터가 폭격으로 처참히 파괴됐다.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부상자를 옮기는 가운데, 작업 중이던 인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규모 공습했다고 전하며, 복구 중이던 에너지 시설들이 또다시 공격받았다고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는 이번 공격으로 인...
-
북한 ‘봉학맥주’, 중국 시장 첫 진출
북한 고위층이 즐기는 고급 맥주로 알려진 ‘봉학맥주’가 중국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봉학맥주는 대동강맥주, 두만강맥주에 이어 중국 내 세 번째 북한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14일 기준 중국 랴오닝성 단둥 수입 특산품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북한 무역일꾼들은 지난해 말부터 중국 내 위탁판매자를 모집하며 유통을 추진했다.봉..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