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안산단원찰서 원선파출소에서는 뇌졸종 할아버지(84세)가 서울 응암역에서 길을 헤메고 있다는 보호자(할머니) 신고로 서울 은평경찰서 역촌지구대와 공조, 안산 초지역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순찰차로 보호자에게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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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밤 8시경 원선파출소 순찰1팀 경위 이철우, 순경 김용근은 주변 순찰중“뇌졸증 증세가 있는 할아버지가 서울에 놀러 가서 길을 헤메다 은평구 소재 응암역 부근에서 길을 헤메가 있는데 날씨가 더워 걱정이다”는 할머니 신고를 받고 서울 은평경찰서 역촌지구대로 공조요청하였다.
역촌지구대 경위 김화종이 즉시출동하여 길을 헤메고 있던 할아버지를 발견하여 응암역 역무원의 협조를 받아 지하철4호선을 이용 안산에 있는 초지역에 도착하도록 조치, 도착시간에 맞춰 초지역에서 할아버지를 만나 순찰차를 이용 안전하게 할머니에게 인계하였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평소 뇌졸중을 앓고 있어 날씨가 더운날이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고 바쁜 업무중에도 직접 집에까지 데려다 주어 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