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1년 브로드웨이 흥행작, <보니앤클라이드>국내 초연
  • 김수진
  • 등록 2013-08-27 13:47:00

기사수정
  • 2013.09.04(수) 개막!

엄기준, 한지상, Key, 박형식, 리사, 다나, 김민종, 김법래 등 최고의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매일 실시간 상위권에 랭킹 되며 2013년 최고의 화제 뮤지컬로 떠오르고 있는 <보니앤클라이드>(제작: CJ E&M, 엠뮤지컬아트)가 2009년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2010년 플로리다 사라소타, 2011년 브로드웨이, 2012년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거쳐 2013년 9월 4일 충무아트홀에서 개막한다.
 
“Frank Wildhorn’s best work to date!”
Time Out New York
“프랭크 와일드혼의 지금까지의 최고 작품”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소재로 한다. 두려움을 모르며, 사회에 저항하던 그들의 러브 스토리와 범죄행각은 1967년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라는 제목으로 소개 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8월 19일 청담 씨네시티 M CUBE 에서 진행 된 기자간담회에 150여명의 취재진 몰려. 포털 사이트에 기사 1,029건 올라, 화제의 뮤지컬 입증.
 
9월 4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의 국내 초연에 언론과 관객의 관심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청담 씨네시티 M CUBE에서 개최 되었던 기자간담회에는 약 150여명의 취재진들이 모여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에 쏠린 높은 관심을 반영 했다. SNL 코리아에서 인기몰이 중인 정성호의 사회 아래 진행 된 금번 기자간담회에는, 벅 역에 김민종과 클라이드 역에 한지상, Key, 박형식. 그리고 보니 역에 안유진, 리사, 다나가 참석하여, 1550여명의 취재진의 플래쉬와 질문 세례를 받았다.
 
포털 사이트에 기자간담회 기사만 1,029건이 보도 되었으며, 기자간담회 당일 오후, 방문자 폭주로 ‘보니앤클라이드’ 공식 홈페이지가 다운 되기도 하였다. 또한, ‘박형식 수방사 입대’, ‘김민종 동안 비결’ 등. 참석 배우의 한마디 한마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웠다.  
 
1970년대 ‘헐리우드 르네상스’를 열었던 명작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상영회 개최.
고전 영화에 대한 향수로, 중장년층 관객 관심 급증.
 
한편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영화 상영회가 진행 되어,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원작 영화에 대한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뮤지컬 티켓 구매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1967년 개봉 된 이 영화는 아카데미 10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아카데미 촬영상과 여우조연상 수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과 각본상을 수상하며, 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보니앤클라이드’ 붐을 불러 일으켰다. 관객 흥행과 평단의 인정 속에, 1970년대 ‘할리우드 르네상스’를 위한 길을 닦아놓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청춘 영화의 고전과도 같은 작품이다. 
그 시대를 살았던 혹은 그 시대와 같은 청춘기를 보낸 중장년층에게 영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2013년 한국에서 만나게 된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관람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로써, 뮤지컬 주 소비층인 20대와 30대는 물론.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를 기억하는 중장년층이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의 새로운 관객으로 유입되고 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의 프로듀서인 김병석 대표는,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를 통해 세계를 향해 뻗어가고 있는 우리 뮤지컬의 힘과 정서를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최상의 프러덕션을 선보이겠다” 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공동 프로듀서인 (주)엠뮤지컬아트의 김선미 대표는, “2013년 국내에 올라가는 신작 뮤지컬 중, 깊이 있는 작품으로서는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다. 미국 대공황 시기 폭발하는 젊음은 지금 시대와 닮아 있어,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다. 올 여름, 최고의 작품을 선 보이기 위해 CJ E&M㈜과 ㈜엠뮤지컬아트, 그리고 국내 최고의 제작진인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전 스텝과 배우 모두 전력을 다 하고 있다. 기대 해 달라” 라고 작품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9월 3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 실시!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브로드웨이 최신작 <보니앤클라이드>에는 2013년 대세남 엄기준, 한지상, Key, 박형식이 속박을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라이드’로 분하며, 도도하고 주체적인 클라이드의 연인 보니는 뮤지컬배우 겸 가수 리사, 안유진, 그룹 '천상지희' 멤버 다나가, 클라이드의 형이자 든든한 조력자인 '벅' 역에는 뮤지컬배우 이정열과 탤런트 김민종이, 그 외에 실력파 뮤지컬 배우 주아가 벅의 아내 블렌치 역으로, 최근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법래를 비롯하여, 떠오르는 신예 뮤지컬 배우 김형균과 박진우가 보니를 짝사랑 하는 테드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첫 공연을 하루 앞둔, 9월 3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박스가 오픈 된다. (문의: CJ E&M 공연예매전용 1588-0688 / ㈜ 엠뮤지컬아트 02-764-7857~9)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2.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울산동구서부다함께돌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아동의 놀이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을 제작·배포했다.      거점통합사업팀은 울산 동구 내 아동돌봄시설을 지원·연계하는 사업을 ...
  3. 동구청장, 생활 폐기물 수거 현장체험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9일 오전 6시 30분 방어동 일원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내놓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현장 체험을 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쓰레기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1시간여 동안 방어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방어진항 구간의 도로와 인도에 배출...
  4. 일산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일산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9일 오전 10시 기초생활수급자였던 모친이 생전에 도움을 받았던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동구주민인 손 모씨가 성금 100만원을 일산동에 기탁했다.      손 씨는 누수 전문업체를 운영하며 평소에도 지역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
  5. “울산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 알려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
  6.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
  7. 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