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사)대한노인회 수지구지회(지회장 이경숙)는 2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구 경로당 노인회장 178명이 참여하는 노인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고령사회교육원 박종혜 원장의 ‘고령화사회 위기와 경로당 임원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진행했다.
박종혜 원장은 65세 이상 인구가 11%에 달하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년을 보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신 노년문화 실현과 노인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된 건강한 고령사회의 염원을 담은 강의를 진행, 교육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수지구 가정복지팀장이 경로당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더불어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 회계처리 기준 및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경로당 회계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를 통한 경로당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활성화를 강조했다.
김학규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급속한 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노인복지 정책을 모색하고, 어르신의 입장을 우선 배려할 수 있는 시정을 펴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숙 지회장은 “현대사회는 고령화 사회인 만큼 노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며, 그만큼 노인들이 스스로 자신을 바로잡아 사회와 집안의 모범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경로당 회장들이 노인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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