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용인시 수지도서관과 수지노인복지관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두 번째 인문학 강연회가 지난 26일 1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지난 6월 철학박사 유헌식 교수의 강연회에 이은 ‘생활건강 사용설명서’의 저자 류영창 박사의 강연회로, 병원을 멀리하는 셀프건강법을 소개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수지도서관은 수지노인복지관과 협력, 6월부터 실버세대를 위한 독서체험행사, 인문학 초청강연회 등 독서문화행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매회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열의가 눈길을 끌고 있어 실버세대를 위한 독서문화행사가 활성화 되고 있다는 평이다.
수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실버세대를 위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수지지역 실버세대의 높은 교육수준과 문화적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9월 북콘서트와 인문학강연회, 10월 시민도서교환전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