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동 새마을협의회 푸른솔·해누리 지역아동센터 아동 생일잔치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윤만석)와 부녀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3월 26일 오후 5시 푸른솔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생일잔치를 벌였다. 또 오는 3월 30일 오후 5시에는 해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생일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케이크와 간...
▲ 사진=픽사베이포천시는 법무부가 선정한 ‘2026년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법무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탈률, 제도 준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총 44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했다.
포천시는 최근 3년간 계절근로자의 불법체류 및 이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왔다. 특히 포천시농업재단을 중심으로 입국 근로자의 국내 체류지원, 농작업 현장 모니터링 또는 사업장 점검, 숙소 운영, 현장 점검 등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25년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하고,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근로자의 주거 여건 개선에도 힘써왔다.
또한 법무부가 추진하는 ‘농작업 위탁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농업재단이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의 농작업을 대행하는 방식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방정부 선정은 체계적인 근로자 관리와 주거환경 개선 노력이 함께 인정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포천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