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오늘 전국 일교차 크고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다. 제주도에는 오늘과 내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출발한 지역이 많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일교차가 많게는 20도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를 비롯해 대부분 지방에서 영상 15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다만, 어...
-
LG 유기상·양준석, 13년 라이벌에서 팀 듀오로…‘송골매 군단’ 이끈다
유기상과 양준석은 13년 전 초등학교 시절 라이벌에서 이제는 LG의 간판스타로 성장했다. 2001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눈빛만 보고도 호흡이 척척 맞는 절친으로, LG의 막강 듀오로 위용을 떨치고 있다. 코트 위 사령관인 양준석은 허를 찌르는 패스 능력이 돋보이며, 탁월한 슈터 유기상은 묘기 같은 슛을 쏟아내는 해결사 역할을 맡는다. ...
-
롯데, 투수진에 명조련사 영입…가을 야구 재도전 시동
초반 돌풍과 달리 최종 순위 7위로 시즌을 마감한 롯데는 겨울 시장에서 뚜렷한 선수 영입이 없었고, 일부 선수의 일탈 소식까지 겹쳤다. 그러나 팀 분위기는 예상과 달리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투수진이 새롭게 합류한 한 인물 중심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 이 코치는 구속과 제구력을 모두 갖춘 투수로 성장하도록 기술 보완을 돕는 것은 ...
-
베로나서 패럴림픽 개막…장애인 선수들 겨울 스포츠 열전 시작
비장애인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열렸던 베로나 아레나에서 스포츠로 한계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불꽃이 다시 켜졌다. 총 50여개국 약 700명의 장애인 선수들은 패럴림픽 개막으로 새로운 겨울 스포츠 축제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5개 종목에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삼았다. 선수들은 결...
-
‘대세’ 이채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첫 데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학창 시절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다음 달 4일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고(故) 김새론의 유작으로도 주목받는다. 한편, 영화에서 스크린 첫 데뷔를 치르는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로 한류 스타로 떠오른 배우다. 이채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학창 시절 로맨스 속 섬세한 감...
-
오마이걸 아린, 스크린서 연기 변신…‘매드 댄스 오피스’ 출격
걸그룹 오마이걸의 막내 아린이 아이돌 특유의 상큼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놨다. 아린은 오피스 코믹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 출연해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영화에서 그는 완벽주의자 엄마의 지나친 통제에 지쳐버린 인물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아린은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넘어 연기...
-
무대 위 또 다른 얼굴 이동휘…‘비운의 천재 수학자’로 변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유쾌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 이동휘가 이번에는 무대 위에 섰다. 이동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한 ‘비운의 천재 수학자’로 변신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위대한 업적 뒤에 가려진 한 인간의 깊은 고독과, 개인을 억압한 시대의 부당한 폭력을 무대 위에서 밀도 있게 풀어냈...
-
손흥민·RM, 국산차 운전 영상 화제…“월드클래스의 소탈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른바 월드클래스 스타들이 국산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손흥민의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차량을 직접 운전하던 손흥민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영상이 확산되자 SNS에서는 손흥민의 팬 서비스는 물론, ...
-
김희애, 다큐 ‘성물’ 내레이션 참여…“작품 취지에 공감”
배우 김희애가 다큐멘터리 해설자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희애는 KBS 공사 창립 대기획 다큐멘터리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음 달 3일 KBS 1TV를 통해 첫 방송되는 ‘성물’은 세계 곳곳에서 종교를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김희애는 자신의 신앙적 배경과 위...
-
이적·김진표, 20년 만에 ‘패닉’으로 재결합…4월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이적과 김진표가 20년 만에 그룹 패닉으로 다시 뭉친다. 패닉은 오는 4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닉은 1995년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가 결성한 남성 듀오다. 2006년까지 활동하며 ‘달팽이’, ‘왼손잡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두 멤버는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해 왔으며, 패닉의 듀엣 무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