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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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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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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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의 비밀, '양념'의 역사와 맛을 풀다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푸드의 힘은 요술 방망이 같은 '양념'의 맛에서 나온다. 신간『양념의 인문학』은 간장, 된장, 고추장 등 한국 고유의 양념이 언제 시작됐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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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린 살인, 시민의 법정 투쟁 담은 소설 출간
법조인 출신 작가 도진기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법정 소설『4의 재판』을 출간했다. 이번 작품은 캄보디아 만삭 아내 사망사건을 모티브로, 보험금을 노린 계획적 살인을 다룬다. 법에 대해 전혀 몰랐던 한 시민이 살인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치밀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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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정지소, 넷플릭스 이어 스크린서 다시 뭉치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주역 배우 차주영과 정지소가 이번에는 스크린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가 오는 28일 개봉한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이다. 배우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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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만에 작별
가수 보아가 25년을 함께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작별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여겨졌던 양측이지만, 각각의 입장을 밝혔다.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은 지난 12월 31일부로 종료됐다. SM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논의 끝에 양측의 25년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아의 데뷔부터 성장 과정을 함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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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개인 유튜브서 심경 고백
그룹 뉴진스를 떠난 전 멤버 다니엘이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소속사의 전속계약 해지 발표가 나온 지 2주 만이다. 어제 저녁 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버니즈'는 뉴진스 공식 팬클럽 이름이다. 방송에서 다니엘은 팬들을 부르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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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 김성수 디지털전략기획단 디지털투자성과센터장 ▲ 김성현 인공지능데이터본부 국가데이터인프라팀장 ▲ 정지선 인공지능정책실 미래전략팀장 ▲ 설동광 인공지능정부기반지원단 정보자원기반관리TF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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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인사
⊙ 해양수산부 ◇전보 △유통정책과장 문미희⊙ 관세청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나종태 △법무〃 장진덕 ◇과장 △통관기획 양승혁 △심사정책 박천정 △조사총괄 최문기 ◇세관장 △김포공항 김희리 △김해〃 이소면 △천안 김익헌 △경남남부 김헌주 △수원 정재호 △포항 반재현 △목포 윤재성 ◇국장 △서울세관 심사1 이광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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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 제작 보고회 개최…조인성·박정민·신세경 출격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의 주역들이 제작 보고회를 열었다.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남북 간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작품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과 박정민, 두 주연 배우가 이 영화의 출발점이자 배우들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조인성의 화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