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강동구, “과밀학급 해소와 통학안전, 최우선으로 챙긴다”… 새학기 맞이 강빛·고덕초 현장방문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5일,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모듈러 교실을 설치한 서울강빛초등학교와 서울고덕초등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덕강일지구 내 학령인구 급증에 따른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
-
광진구,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노후주거지 정비 본격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월 23일 개최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광진구 내 신속통합기획 사업대상지로는 여섯 번째로 선정됐으며, 구는 이 밖에도 3~4곳의 추가 후보지 추천을 준비하고 있다. 신속통합기획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
-
광진구, 2025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청년 참여·인공지능 행정 성과 전국 인정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2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종합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혁신행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혁신 등 10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주민 체감도와 정책 실...
-
대전청춘실버스쿨, 플리마켓 수익금 50만 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26일, 대전청춘실버스쿨(대표 김용철)에서 플리마켓 수익금 50만 원을 대흥동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2월 말에 대전청춘실버스쿨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플리마켓은 어르신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판매와 구매, 거스름 계산 등을 체험하...
-
목동, ㈜유앤아이치과기공 10년째 이어진 아름다운 동행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지난 25일, 용두동 소재 ㈜유앤아이치과기공(대표 김주석)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유앤아이치과기공 임직원들이 연말 행사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유앤아이치과기공은 지난 10년간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장 인근...
-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즐기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올봄 추천 공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이 봄철을 맞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는 총 13개 공연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회관은 해당 기간 개최되는 공연에 ‘청년문화예술패스’와 ‘문화패스’를 연계 운영해 청년층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
-
인천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으로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품목별연구회 임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연구회 중심의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품목별연구회 회장과 총무 등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연구회 내...
-
충북도, 소상공인·서민금융 관계기관 협력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가 27일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소상공인·서민금융 관계기관과 함께 금융복지상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최근 고금리·다중채무 등으로 금융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은 채무문제에 그치지 않고, 고용·복지·정신건강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에 충북도는 「충청북도 금융복지상담 지원에 관한 ...
-
충북도, 신뢰받는 노인복지시설 운영 위한 지원
충청북도는 3월부터 도내 노인복지시설의 안전하고 신뢰받는 운영을 위해 도‧시군 합동 시설 지도점검에 나선다.합동 점검에 앞서 도는 27일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시군 노인복지시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
-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최근 원주 지역에서 임야와 인접한 가구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보일러에서 꺼낸 잿더미 속에 남아있는 미세한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번질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산불은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 자체만으로도 무거운 법적 책임이 따른다. 올해 2월부터 시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