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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올해 김장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10%가량 저렴할 것'
농식품부는 올해 김장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10%가량 저렴할 것으로 내다봤다.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어젯밤 서울 송파구에 있는 가락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배추와 무, 대파 등 김장재료 출하 상황과 도매가격을 점검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올해 김장재료 가격은 지난해 이맘때보다 10% 이상 저렴하고, 배추와 무 재배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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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획 다큐멘터리, 인공지능,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아이언맨 같은 초인류
영화 속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사람들, 과학의 힘으로 한계를 넘어선 일명 '트랜스휴먼'.신체를 대체한 로봇이 인간 능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렸는지,과학기술은 질병과 장애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다가올 미래, 인간과 과학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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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연예기획사 '하이브'의 걸그룹 '캣츠아이'가 끔찍한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혀
현지 시간 11일 영국 BBC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수천 건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캣츠아이는 우리나라 K팝 연예기획사와 미국 레코드사가 공동 기획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BB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캣츠아이 멤버들은 지난해 데뷔한 후 온라인을 통해 천 건이 넘는 생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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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툰이 미국 대형 제작사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각 12일, 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은 미국 워너브러더스 그룹 내 애니메이션 제작·유통 스튜디오다.현재까지 한국 웹툰 ‘소드마스터’와 ‘열렙전사’, 미국 웹툰 ‘다운 투 어스’, ‘엘프 앤드 워리어’ 등의 제작이 확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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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와 고려대에서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이번엔 서울대에서도 AI 부정행위
서울대 자연과학대 교양과목인 '통계학 실험', 지난달 이 수업 중간고사에서 학생 두 명이 AI를 활용해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해당 수업은 30여 명이 수강하는 강의로, 시험은 컴퓨터를 이용해 대면 방식으로 치러진 것으로 파악됐다.서울대 측은 다만, 집단적 부정행위가 아닌 개인적 일탈로 판단하고 있다며, 해당 반은 재시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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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AI, 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하는데 내년에 1조 4천억 원을 투입
APEC 기간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깐부 회동',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준 자리였다.AI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고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이에 정부가 AI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에 초중고 교육 현장에 1조 4천억 원을 투입한다.AI 중점학교도 2028년까지 2천 곳으로 늘리고, AI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도록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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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서울소방지부는 응급의료법 개정안 찬성
전국 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서울소방지부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병원과 구급대 간 책임과 절차를 투명하게 만드는 제도”라며, 개정안에 찬성한다고 밝혔다.서울소방지부는 오늘(12일) 성명에서 “일부 병원이 명확한 사유 없이 환자 수용을 거부해 환자 이송이 지연되고 골든타임이 상실되는 현장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번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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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인 오늘 한파 없고 기온차만 최대 15도 안팎까지
수능 예비 소집일인 어제, 긴장한 표정의 수험생들이 미리 시험장을 찾았다.한낮 온화한 날씨에 그나마 추위 걱정은 덜었다.수능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아 이른바 '수능 한파'는 없겠다.오늘 아침 내륙지방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내려가 입실 시간 무렵엔 쌀쌀하겠지만, 한낮엔 평년기온을 웃돌겠다.기온의 일교차는 최대 15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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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타마요와 마레이 이른바 '타마레이'가 56점을 합작하며 단독 1위
국가대표 슈터 유기상이 부상으로 빠진 데다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를 병행하는 강행군 탓인지 LG는 전반 특유의 수비 조직력이 평소보단 느슨했다.이를 놓치지 않은 삼성, 이근휘가 2쿼터에만 석 점 슛 3개를 꽂았고 칸터까지 수비가 빈틈을 타 기습적인 석 점 슛을 보탰다.삼성의 양궁 농구가 불붙을 기세를 보이자, LG는 타마요와 마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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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위해 어제 출국해 결전을 준비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도쿄돔을 흔든 이승엽의 역전 홈런,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에선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의 한 방이 있었다.이때를 마지막으로 일본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결전지로 향하는 대표팀의 분위기엔 설렘이 묻어났다.평균 나이 22세에 시속 150km 를 던지는 한층 젊고 강해진 마운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