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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 보호구역,비닐하우스가 설치됐는가 하면 낚시터로 전락한 곳도
지자체는 보호구역 추가 지정 역시 손을 놓고 있다.보호구역을 지정해도 마땅한 국가 지원이 없고, 주민 반발도 거센 탓.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2030년까지 국토의 30%를 야생생물 보호구역 등 보호지역으로 설정하겠다고 국제사회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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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31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공보문에 따르면 양측은 “오랜 친선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조선(북한)-벨라루스 관계를 주권 존중,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이익에 맞게 다방면적으로 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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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는 충북 농식품 기업 130여 곳이 가공과 전통 식품, 김치, 농산물 등 지역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또, 충북 지역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와 약주, 와인 등 전통주 시음 체험과 김장김치 특별 판매전,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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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와 소속사가 전속 계약의 효력을 놓고 1년 넘게 법정 다툼...첫 판결 전속 계약이 유효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대주주 하이브의 갈등으로 불거진 '뉴진스 사태'.민 전 대표의 해임으로 멤버들과 소속사 사이의 법적 다툼이 시작됐다.멤버들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해지하겠다며, 전속 계약 위반과 신뢰 관계 파탄 등을 이유로 들었다.그러나 소속사의 가처분 신청과 이의신청, 기각에 이어, 1심 재판부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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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결혼식 문제 등으로 구설에 오른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이번에는 '권한 남용' 논란
한 인터넷 언론은 지난 7월, 최민희 위원장이 방송 3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는 비판 보도를 내보냈다.한겨레신문은 최 위원장실이 해당 기자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고,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영상 접속을 차단할 방법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자신에 대한 비판 보도를 막으려 했고, 과방위 피감 기관에 해당 사안을 문의한 것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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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원동희·이원희 기자가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연속 보도
KBS 원동희·이원희 기자가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연속 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원동희, 이원희 기자는 대학생 박 모 씨가 올해 8월 사망하기 직전 마약을 강제로 투약 당했으며, 도피 중인 살해 주범들이 2023년 대치동 마약 살포 사건에도 연루됐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KBS는 또한 박 씨가 숨진 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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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있던 천 원어치 과자를 먹었다가 벌금 5만 원이 선고돼 사회적 논란
지난해 1월 이 공장 물류회사 사무실에서 보안업체 소속 40대 직원이 냉장고에 있던 간식을 꺼내 먹었다.초코파이 1개와 커스터드 1개, 값으로 따지면 1,050원어치.그런데 물류회사 측은 절도 혐의로 신고했고 검찰 기소에 이어 정식 재판까지 열린 끝에 벌금 5만 원이 선고됐다.피해금에 비춰 과도한 처벌이라는 비판이 일었고 현대판 '장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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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이 열리고 있는 경주에선 K-뷰티,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평소엔 20% 수준이었던 외국인 매출이 APEC 기간 2~3배 늘다.자동 통역기도 준비해놨다.선크림, 마스크팩 등 기초 화장품이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다.APEC 행사장 안에 마련된 K-뷰티 부스에도 해외 CEO나 수행원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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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수소연료전지 공장 2년 뒤 완공되면 승용차는 물론 선박과 건설장비 등에도 사용할 전지를 생산할 예정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만 3천㎡ 땅에서 기반 공사가 한창.지상 3층 규모로, 9,3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에 완공할 예정다.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연간 3만 기의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한다.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연료전지는 승용차는 물론 트럭과 버스, 건설장비, 선박, 농기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을 최적화해 만들 계획.전기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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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아시아 순방을 통해 막대한 금액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자평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가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랑하듯 순방 성과를 설명했다.특히 한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들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막대한 금액을 미국에 투자하게 됐다고 강조했다.전용기에 동승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한국이 미국 조선업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점도 언급했다.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