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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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단편 영화 출품작 공모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국내외 장·단편 영화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작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이어야 하며, 단편은 50분, 장편은 50분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한국에서 상영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장르는 호러·스릴러·판타지·SF뿐만 아니라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혼종과 실험영화 등 모든 작품이 출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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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
가수 출신 배우 나나 씨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앞서 나나 씨는 지난해 11월 주거지에 몰래 침입한 30대 남성을 몸싸움 끝에 제압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나나 씨와 어머니, 해당 남성 모두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나나 씨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해당 남성은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검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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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5번째 정규앨범으로 3월 20일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5번째 정규앨범으로 복귀한다. BTS는 5일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정규앨범은 지난 2020년 2월 발매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정규 5집에는 모두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번 앨범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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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과장급▲ 운영지원과장 양수연 ▲ 데이터안전정책과장 원세연 ▲ 조사1과장 윤여진 ▲ 사전실태점검과장 김해숙 ▲ 분쟁조정과장 고남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 전략기획팀장 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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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인사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일반행정정책관 이동훈 △평가총괄〃 이한형 △사회복지〃 박효건 △공직복무관리관 이용석 △규제혁신기획관 정은영 △규제심사관리관 서영석 △특별자치시도지원단 부단장 이성도 ◇과·팀장급 △규제심사총괄과장 성현국 △환경정책팀장 안수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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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궁·종묘·조선왕릉 관람객 1,780만 명…역대 최다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0만 5,6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 129명)보다 12.8% 증가한 수치다. 창덕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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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지난해 관람객 650만 명…개관 이래 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연간 관람객 수가 총 650만 7천4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378만 8천785명)보다 약 1.7배 증가한 수치로, 1945년 박물관 개관 이후 최다 기록이다. 누적 관람객 수는 지난해 12월 11일 처음 6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약 20일 만에 50만 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주요 박물관·미술관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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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올해 137억 투입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공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올해 137억 6천만 원 규모의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지원 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사업은 디지털 미디어 혁신 기술 개발과 재구성 가능(프로그래머블) 미디어 기술 개발 2개 분야, 총 12개 과제로 구성된다.AI를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적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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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한강 얼음, 대관령 영하 20도…주말까지 추위 이어져
한파특보가 내려진 한강변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수면에는 살얼음이 끼어 겨울 추위가 절정에 달했음을 보여준다.오늘(2일) 아침 강원도 대관령의 기온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이번 한파가 극심했다. 주말인 내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9도, 철원과 춘천은 영하 14도로 오늘보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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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산불 1년, 피해 주민들 “상흔 여전…지원은 미흡”
지난해 3월 집과 과수원을 모두 집어삼킨 초대형 산불의 상흔이 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다. 농사를 다시 시작하려 해도 묘목을 구하기 어려워 예전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이다. 산불 피해 주민들은 피해 구제와 지원을 위해 마련된 특별법에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특별법이 시행됐음에도 시행령조차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