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방민아 언니 린아, 남편과 함께 첫 아이 소식
그룹 '워너비' 출신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린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명 ‘꼼꼼이’가 15주가 되었다고 밝혔다.첫 임신에 대한 설렘과 낯섦을 전하며 “슬기로운 임신 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내년 3월 출산 예정으로, 팬들에게 “이모, 삼촌들 만나자”고 전했다.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가 엄마 아빠라니”라는...
-
[부고] 한상봉 씨(서울신문 기자) 모친상
■ 윤금순 씨 별세, 한상진(자영업)·상봉 씨(서울신문 기자) 모친상 = 14일,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장지 경기 파주 선영. (031)961-9401
-
[인사] 법제처
▲ 행정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추명순 ▲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안민선 (서울=연합뉴스)
-
이스라엘, 예고대로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지상 작전 시작
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15일 늦은 밤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에서 지상 작전을 시작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와 미국 매체 악시오스 등이 전했다.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뿌리 뽑으려는 취지라는 게 이스라엘 설명.앞서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에서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고 그 직후 전차들이 도시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지상 ...
-
러시아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전쟁 중" 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와 루마니아 영공에 러시아 드론이 침범하며 동유럽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크렘린궁이 입장을 내놨다.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를 겨냥해 사실상 전쟁에 개입하고 있다며 나토와 러시아는 전쟁 중이라고 밝혔다.또 유럽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책임을 돌렸다....
-
북한 간첩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2심에서도 패소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고 나온 북한 간첩이 출소 후 “사상 전향을 강요당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2심에서도 패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3부(최성수 임은하 김용두 부장판사)는 최근 염 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북한 정찰총국 소속이었던 염 씨는 ...
-
북한 "핵보유국 지위는 법에 ‘영구히 고착된’ 불가역적인 것"
북한은 자신들의 핵보유국 지위는 법에 ‘영구히 고착된’ 불가역적인 것이라고 거듭 주장하며 “현 지위를 변경시키려는 임의의 시도도 철저히 반대 배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오스트리아 빈 주재 북한대표부는 공보문을 통해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국제사회 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
-
예술의 세계에도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해 내는 인간과 AI 간의 협업
기이하면서도 화려한 나비의 날갯짓을 닮은 꽃잎이 여닫기를 반복한다.구름이 뭉게뭉게 피어나더니 갑자기 거대한 얼굴이 등장하고, 몽환적 분위기 속 사람들은 수영을 즐긴다.이번에는 화려한 도심 속.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타났다, 사라진다.상상력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것 같은 이 작품들, 국내외 작가 21명이 오픈AI의 최신 영상 생...
-
고 오요안나 1주기, MBC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 논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어제 오후 고 오요안나 씨의 추모문화제가 열렸다.문화제에선 유족과 시민단체가 사측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한 가운데 MBC가 발표한 기상캐스터 제도 변경안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이날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를 폐지하고 '기상기후 전문가'를 도입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기존 ...
-
정부, 유교문화 계승과 발전 위해 성균관과 향교, 서원을 통한 교육 강화
정부가 유교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성균관과 향교, 서원을 통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성균관·향교·서원 전통문화 계승·발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지난 2023년 7월 제정된 ‘성균관·향교·서원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성균관·향교·서원...





